
화이트햇 스쿨 3기를 했을 때, CTF 대회가 열렸다.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팀을 꾸릴려다가 피해를 줄까봐 (한문제도 못풀까봐)
그냥 혼자 나갔다.

다양한 유형이 나왔는데 나는 암호학문제 3개를 풀었다..
암호문을 복호화하면 풀 수 있었음...
딴 문제는 기억이 안남..
이 때를 기점으로 CTF도 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25년에 두 개의 대회를 더 나가게 됩니다..
To be continued...

화이트햇 스쿨 3기를 했을 때, CTF 대회가 열렸다.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팀을 꾸릴려다가 피해를 줄까봐 (한문제도 못풀까봐)
그냥 혼자 나갔다.

다양한 유형이 나왔는데 나는 암호학문제 3개를 풀었다..
암호문을 복호화하면 풀 수 있었음...
딴 문제는 기억이 안남..
이 때를 기점으로 CTF도 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25년에 두 개의 대회를 더 나가게 됩니다..
To be continued...